[완충지대에서 만난 사람들] 글 짓는 이 정주리

시로 등단... 소설과 시나리오, 에세이까지 장르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
삼례에 살며 1시간 이내 거리는 도보로 산책하듯 걸어

2022.02.06 01:42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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