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.07.31(수)
올해 벚꽃은 때 이르게 찾아왔다. 일제히 터진 꽃들이 거리마다 사태를 이루었다. 어느 날 비 오고 바람 불고 나서는 금세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. 계절의 아름다움을 때맞추어 즐기는 일이 새삼 귀하게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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